남편 ‘피터’ (팀 로스)와 온갖 사기 행각을 벌이는 ‘해리’ (우마 서먼).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이리나’의 돈을 도박으로 날린 뒤 ‘피터’와 함께 LA로 도망온 ‘해리’는 ‘이리나’의 위협 속에 돈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던 중, ‘피터’의 전처인 ‘재키’(앨리스 이브)가 고가의 보석을 가지고 있는 ...
먼 길 떠나는 당신, 든든하게 먹이고 보내고 싶었습니다. 죽은 자들이 마지막으로 들른다는 섬 미륵도. 이곳엔 먼 길 떠나기 전 이승에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을 전하는 떡을 찧는 노인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에 커다란 폭풍이 몰아치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섬에 찾아 온다. 그러나 쌀을 빻을 절구통이 부숴지고, 우물의 물이 썩어 ...
공포 웹툰 작가 지우는 아이디어를 찾아 괴기맨숀이라 불리는 허름한 아파트에 도착한다. 표정을 알 수 없는 중년의 관리인은 이 아파트에서 일어났던 기묘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고, 504호, 708호… 지우는 사연을 들을수록 홀리기라도 한 듯 괴기맨숀에 점점 집착하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맨숀! 5개의 에피소드! ...
전직 형사이자 범죄심리학 교수인 다카쿠라 부부는 이사 후 알게 된 이웃 니시노에게서 섬뜩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6년 전 '히노시 일가족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다카쿠라에게 니시노의 딸 미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는데... "그 남자 우리 아빠 아니에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에요"
1997년 미국 뉴저지, '닉 브랜드레스' 실종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9살이던 '닉'의 딸 '올리비아'는 성인이 된 후, 아빠의 실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사건이 발생했던 뉴저지로 돌아와 조사를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당시 실종 사건을 맡았던 사설 탐정으로부터 경찰이 발표한 내용은 거짓이며, '닉'은 죽지 않았고, 단지 다른 ...
동유럽 폴란드에서 실종된 남자의 이야기에서 수상함을 느끼는 카르멘(신디 샘슨)과 사라(메간 허펀). 그녀들은 그 사건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직접 조사해보려고 하고 그녀들의 이 위험한 여정에 카르멘의 남자친구 마르쿠스(아론 애쉬모어)도 동행하는데, 그들이 찾아간 외딴 곳의 위치한 마을은 음산한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며 무언가 비밀을 ...
fyjebgdejc
2023년 08월 13일 at 2:01 오전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