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들의 리더이자 귀신 쫓는 점쟁이 박선생, 공학박사 출신의 과학 하는 점쟁이 석현, 탑골공원에서 활동중인 귀신 보는 점쟁이 심인, 사물을 통해 과거 보는 점쟁이 승희, 미래를 보는 초딩 점쟁이 월광, 그리고 사건을 취재를 위해 이들과 함께 하는 특종 전문 기자 찬영까지… 이들이 마주하게 된 엄청난 저주!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
상류층 부자들은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 에이펙스 섬에 모여 거액의 돈을 지불하고 인간 사냥을 즐긴다. 그 때, 무기징역을 받고 평생 감옥에 갇혀 살아야 했던 멀론이 그들의 사냥감으로 선택되는데 6명의 사냥꾼들은 멀론의 노쇠한 외모를 보고 그의 실력을 믿지 않는다. 전직 경찰로 웬만한 특수 요원보다 죽을 고비를 더 많이 넘겼던 멀론… ...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무언가에 의해 머리를 강타당한 치킨 리틀은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고향 마을인 오우키 오크를 대혼란으로 몰고간다. 허나 그의 머리 위로 떨어진 것은 다름 아닌 도토리... 이로 인해 1년간 모든 이들의 놀림감이 된 치킨 리틀은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결심을 하지만, 마음먹기가 무섭게 또다시 ...
어떤 사연인지 육식을 하지 않는 거대한 덩치의 육식공룡 티라노와 익룡인데 하늘을 날지 못하는 프논이 우연히 만나 ‘천국’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하는 동안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축으로, 감초 같은 조연 캐릭터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하고 액션과 스펙타클한 장면까지 등장하는 종합선물세트.
영화로 1,000년 만에 세상에 처음 알려진 신비로운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2005년 교황 바오로 2세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 경북 상주에 아시아 유일의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이 설립됐다. 그 후 15년, 한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11명 카르투시오 수사들의 삶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아름다운 봄여름가을겨울 ...
여고생 ‘질’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베이비씨터 아르바이트를 위해 외딴 언덕 위 호화로운 저택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감기로 아이들이 잠들어 있음을 집주인에게 미리 전해들은 ‘질’은 모든 것이 최첨단으로 통제되어 있는 폐쇄적인 대저택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
인류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한다. 하지만 그 결과, 그들은 번식 능력을 잃고 멸종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이에 지하 세계 개발을 위해 '마리건'을 만들어 노동에 투입했고, 그들의 반란이 일어난 지 1,600년이 되었다. 마리건들은 지하 세계에서 그들 스스로 독특하게 진화했고, 인간은 그들을 파악하기 위해 ...
방콕 최고의 암살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납치되어 한 장소에 갇힌다. 그들을 납치한 사람은 암살자들을 ‘죽음의 방’이라는 밀실에 가두고 스피커와 CCTV를 통해 그들에게 게임의 룰을 설명한다. 바로 두 명씩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전투를 벌이고 최후의 승자만 죽음의 방에서 살아나갈 수 있다는 것! 첫 전투에서 여성 암살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