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놈들을 위한 법은 필요 없다는 범죄수사대 앞에 LA를 공포에 떨게 만든 최강 은행강도 조직이 나타난다. 완벽한 행동력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무장한 그들에게 현금 수송 차량부터 연방 은행까지 털리며 속수무책인 상황. 강도단을 쓸어버리려는 범죄수사대와 두려울 것 없는 은행강도 조직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
국제 해저 관측 프로그램으로 일환으로 심해를 탐사 중인 해저 탐험대는 정체 모를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한다. 긴급 투입된 심해 구조 전문가 조나스(제이슨 스타뎀)는 그것이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메가로돈’임을 주장한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지만, 조나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거대한 포식자와 두 번째로 ...
정유 회사의 사장 리터는 LA 국립공원 근처에 새 시추 스테이션을 열어 기름을 빼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 이후 LA 는 점차 상상 할수 없는 거대한 지진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사람들은 목숨을 잃어 간다. 지질 연구소에서 일하는 에밀리는 LA 대지진의 진원지인 시추 스테이션 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파괴하려 하지만 리터는 그걸 ...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이 곳을 벗어날 수 있다!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 지하실에서 깨어나게 된 세 남녀, 공포 소설 작가 소희와 대학생 석호, 여고생 인정. 이들은 자신들이 왜 이 집으로 오게 됐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지하실에서 깨어난 그 순간부터 시간은 멈춰있고, 아무리 벗어나려 숲을 헤매어 봐도 계속해서 ...
유명작가가 되기를 꿈꾸지만, 자신의 시 수업조차 듣는 학생이 없어 폐강 위기에 놓인 아빠 렌스와 항상 19금 상상과 변태 짓만 일삼는 문제아 아들 카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둘이 살고 있는 아빠 렌스와 아들 카일. 카일은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교 측에서도 퇴학을 시키고 싶을 정도의 문제아이다. 렌스는 사춘기인 ...
프랑스가 자랑하는 최강의 스파이, OSS 117. 1967년, 그는 남아메리카로 도망친 고위 나치 장교를 찾으러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로 떠난다. 브라질 전역을 누비는 OSS 117과 그를 따르는 매력적인 여인. 연달아 이어지는 웃음과 활극. 매력적인 두 남녀의 모험과 사랑이야기로 가득 찬 프랑스판 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