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로버트슨과 로버트슨 가족(덕 다이너스티)의 실화. 196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루이지애나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더 블라인드는 과거의 수치심과 중독, 복잡한 가족 역학 관계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구원을 찾는 필 로버트슨(덕 다이너스티)의 삶을 통해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삶의 면모를 보여 줍니다. ...
강력계 악바리 여형사 천재인. 학창시절 강북을 평정한 쌈짱이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합법적인 주먹의 직업’ 으로 거듭난 그녀. 그런 그녀에게 일생일대의 위기와 함께 중요한 임무가 주어졌으니, 바로 사건의 열쇠인, 조폭 부두목의 소재파악을 위해, 숨겨진 딸 차승희 반에 위장잠입하라는 것. “다시 학교에?!! Oh, NO!!” ...
홍콩 국적의 영국군 군인이던 관차오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면서 강제 전역을 하게 된다. 관차오는 전역 후 홍콩의 폭력조직에 가입해 생계를 잇지만, 경기불황으로 수입이 없는 데다 거액의 빚까지 있어 빈곤한 생활을 한다. 어느 날, 남아시아 출신의 만니가 조폭들을 피해 달아나다 우연히 관차오의 집에 숨어들고, 관차오는 돈을 받는 ...
아마추어 서울 형사 이수철은 성기파 내부의 마약루트를 알아내기 위해 목포조직에 잡입하면서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조직 체험을 하게 된다. 목포조직 성기파의 잠입을 시도하는 이수철. 첫 번째 관문 - 맨땅에 생매장 당하기. 백성기가 감방에서 모신 조태범 추천서 하나 달랑 들고 백성기를 찾아간 이수철. 추천서를 건네자마자 나오는 ...
에린은 두 번의 이혼 경력과 16달러의 은행 잔고가 가진 것의 전부인 여자. 마땅한 일자리도 없어 당장의 생계를 걱정해야하는 상황. 직업 소개소에도 가보고,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해보지만 고졸에다 뚜렷한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그녀를 오라는 곳은 없었다. 절망에 빠진 에린은 차 사고로 알게 된 변호사 에드를 무턱대고 찾아가 어떤 ...
법학과에 진학중인 루이자는 어느 날, 친구를 따라 반 나치, 반 파시스트 운동권 단체인 P-31에 가담한다. 파시즘 성향 정치인 연설에 반대하기 위해 집회에 참석한 루이자는 자신을 촬영한 채증 사진이 담긴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게 잡히고 마는데, 위기에 처한 그녀를 단체 내 강경파인 알파(Alfa)가 구해주고 둘은 이내 ...
치즈마을 지하, 마을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존재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바로 네모 반듯한 박스를 입고 다니는 귀여운 몬스터 박스트롤들과 박스를 쓴 인간 소년 에그. 비록 서로 생김새는 다르지만 태어난 직후부터 박스트롤들과 함께 자라난 에그는 그들과친 가족처럼 지내며 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