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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다머
다머
범행 기간 10년 이상. 피해자만 무려 17명. 10대 남자아이들과 젊은 남성들을 노린 연쇄 살인범 제프리 다머. 그는 어떻게 그 오랜 세월 동안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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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마음 세탁소
마음 세탁소
5살에 아빠가 돌아가시고 키워 주신 할머니마저 잃은 미코는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삼촌 밑에서 자란다. 삼촌의 일을 도와 사건 사고가 발생한 집을 '세탁'하는 일을 하는 미코. 하지만, 귀신을 보는 눈 때문에 매번 곤욕을 치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새집으로 이사한 미코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펑크족 키미히코의 안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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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와일드 이즈 더 윈드
와일드 이즈 더 윈드
젊은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부패 경찰 두 명이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그와 함께, 인종차별이 만연한 소도시에서는 사람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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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컨페션
컨페션
스윈던에서 한 여성이 실종되고 스티브 풀처 형사부장은 신속한 수사 끝에 범인을 검거하고 실종자의 시체를 찾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범인을 체포하는 과정이 불법적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문제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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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번 칸
6번 칸
고대 암각화를 보러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핀란드 유학생 여자는 무르만스크 행 기차의 6번 칸에서 낯설고 무례한 광부를 만나게 된다. 거리를 두려는 여자와 까워지려는 남자, 목적지에 다다를수록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한 변화를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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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어디갔어, 버나뎃
어디갔어, 버나뎃
최연소 맥아더상을 수상한 천재 건축가였으나 현재는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되어버린 버나뎃. 일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남편 엘진, 사사건건 간섭하며 동네를 주름잡는 옆집 이웃 오드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남편에게 일러바치는 비서 수린까지 조용히 살고 싶은 버나뎃의 소망과는 다르게 주변은 매일 소란스러워지고 그녀의 까칠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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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프랭크
프랭크
뮤지션을 꿈꾸지만 특출난 경력도, 재능도 없는 존은 우연히 인디밴드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 밴드의 정신적 지주인 프랭크는 샤워할 때 조차 커다란 탈을 벗지 않는 남자. 이후 존은 앨범 작업과정을 트위터와 유튜브에 올린 덕에 음악 축제에 오를 기회까지 얻지만, 멤버들과 사사건건 충돌한다. 설상가상으로 프랭크의 불안증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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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어페어즈 오브 스테이트
어페어즈 오브 스테이트
정계에 발을 들일 수 있다면 어떠한 대가라도 치를 수 있는 마이클은 대통령 출마를 계획하는 새로 창당한 연합당 캠페인의 보좌관이 되기 위해 정계 인물들에게 접근한다. 그의 여자친구 캘리는 정치가들의 더러운 사생활을 영상으로 담아 USB에 보관하는데, 그를 이용해 마이클은 연합당 사람의 환심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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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프라임 타겟
프라임 타겟
수학 영재가 중대한 돌파구를 눈앞에 둔 순간 정체불명의 적이 그를 막으려 한다. 해답과 자기 목숨을 걸고 싸우는 수학도는 한 정부 요원과 손을 잡고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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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욘더
욘더
재현의 아내 이후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어느날 재현은 이후로부터 메시지를 받는다. 이후가 자신의 기억으로 설계된 세계 욘더로 오라는 초대장을 보낸 것. 재현은 욘더로 찾아가 이후와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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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 미닛츠
13 미닛츠
기상 캐스터인 브래드와 비상사태를 관리하는 킴은 청각 장애가 있는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있다. 폭풍우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던 날, 다른 날과 다름없이 출근하지만 평범한 작은 마을에 몰려오던 폭풍우는 토네이도로 커져 버리고 그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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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금의위: 지하무림
금의위: 지하무림
축귀절 행사 중 제를 주관하던 무녀의 몸이 갑자기 불길에 휩싸이고 귀왕이 모습을 드러낸다. 낙양의 민심은 흉흉해지고, 금의위 대장 조 대인은 책임을 물어 처형될 위기에 처한다. 금의위 양 대인과 소 편자, 그리고 청청은 힘을 합해 지하의 무림에 잠입해 정의를 지키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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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제3의 매력
제3의 매력
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