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경 작가의 소설이 원작으로 JTBC에서 2014년 12월 12일부터 2015년 3월 28일까지 방영했던 금토 드라마. 연출은 tvN의 후아유와 SBS의 대물을 연출했던 조현탁 PD가 맡았다. 극본은 조현경 작가. 기존의 궁중 야사와 남성적 시대극이 아닌, 조선시대 규방 여인들과 하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신분과 계급을 뛰어넘는 ...
모두의 진정한 운명을 알려 준다는 비밀스러운 기계가 나타난 후 작은 마을이 완전히 변한다. 미국의 한 마을에 2달러만 주면 인생의 잠재력을 알려주는 기계가 등장한다. 마을 주민들은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되고, 자신의 주변 사람과 물질적인 것들을 맞바꾸기 시작한다. 곧 주민들은 더 나은 미래를 좇겠다는 명목으로 직업을 바꾸고 관계를 ...
어느 중학교에서 어느 남자와 여자와 연인이 되어 꽁냥거리다, 사소한 계기로 엇갈리게 되어설레기보단 애가 타는 경우가 많아져서... 졸업을 계기로 헤어졌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두 사람, 이리도 미즈토와 아야이 유메는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재회했다.
'내가 오빠인 게 당연하잖아.'
'내가 누나인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