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든 지든...
주께 영광 돌립니다
두려움을 이겨낸 하나님과의 동행 샤일로 기독학교의 미식 축구팀 감독 테일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가정에서의 문제, 계속 지기만 하는 미식 축구 팀,
심지어 자신의 직장까지 위협받게 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다. 이기든 지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
자수성가 맛집의 근본, SNS 없던 시절부터 줄 서 먹던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무옥은 대를 이을 줄 알았던 외아들 문석이 승려가 되어 출가한 이후 근심이 깊어 간다. 자신의 대에서 끊겨버릴 예정인 가문을 걱정하던 가운데 어느 날, 평만옥에 문석이 자신의 아빠라며 방문한 어린 손님들! 끊길 줄 알았던 가문의 대를 잇게 생긴 ...
2014년 4월 16일,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겪은 그날의 진실을 알아야 했기에 가족들과 시민들은 한마음으로 외쳤습니다. 작은 희망도 잠시, 결국 그 무엇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10년의 시간, 3654일, 5000여 개의 영상들이 쌓이는 긴 세월 동안 또 다른 비극적인 참사들이 이어졌고 ...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라스트 선라이즈". 지병을 앓고 있는 대학생 라이는 엄마와 함께 마요르카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훌리안을 만나 예기치 못한 사랑에 빠지고 비로소 현재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라이. 하지만 여름이 끝나기 전, 지병이 악화하고 오랫동안 묻혀 있던 집안의 비밀이 드러나며 모든 것이 ...
2021년 11월 5일, 트래비스 스콧이 아스트로월드에서 공연을 펼치기 위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밤이었을지도 모르는 이 밤은 순식간에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로 변했습니다. <아스트로월드 비극>은 그 참사의 중심에 있었던 생존자, 구급대원, 그리고 보안 요원들의 관점에서 그날 밤을 독점적으로 ...
엘튼 존이 살아온 인생과 눈부신 50년 커리어의 초창기를 회고하며 모든 것이 시작됐던 곳으로 돌아가는 감동적인 여정이 펼쳐진다. 엘튼 존은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지막 북미 콘서트를 준비하며 과거 겪었던 역경과 학대, 중독과의 싸움과 이를 극복하고 오늘날 뮤직의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아메미야는 오컬트를 전문으로 하는 인기 없는 유튜버입니다. 어느 날 매니저가 아메미야에게 홈 평면도를 가져다줍니다. 그의 매니저는 그 레이아웃이 평범한 홈 평면도처럼 보이지만 그 레이아웃에는 이해할 수 없는 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메미야는 평면도를 주의 깊게 살펴보기 시작하고 건축가이자 미스터리의 팬인 쿠리하라가 그와 ...
1933년, 일제강점기 경성.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이인 유령이 비밀리에 활약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경호대장 카이토는 흑색단의 총독 암살 시도를 막기 위해 조선총독부 내의 유령을 잡으려는 덫을 친다. 영문도 모른 채, 유령으로 의심받고 벼랑 끝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 총독부 통신과 감독관 쥰지, 암호문 기록 담당 차경, ...
어벤져스 멤버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혼자가 된 어벤져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는 20년 전 헤어진 여동생 옐레나와 재회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레드룸이 아직도 실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레드룸은 두 사람을 암살자로 만든 소비에트연방의 훈련기관. 두 사람은 레드룸을 없애고 지배받는 여성들을 구하기로 의기투합한다. ...
세계 각국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정보전을 펼치고 있는 시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결성된 위장 가족의 아버지 '로이드(스파이)'와 어머니 '요르(암살자)’, 딸 '아냐(초능력자)'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한다. 오퍼레이션 올빼미 작전을 위해 첫 가족 여행을 떠나던 중, ‘아냐’는 열차 안에서 수상한 캐리어를 ...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젊은 작가 샐 파라다이스. 아버지의 죽음 후 힘든 시간을 보내던 그는 태양 같은 정열을 지닌 청년 딘 모리아티와 그의 매력적 연인 메리루를 만난 후 뉴욕에서 미국 서부로 향하는 여행을 계획한다. 네 차례에 걸쳐 덴버,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멕시코시티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미 대륙을 횡단하며 그들은 길 위의 ...
캔자스주에 사는 돌턴 형제. 형이자 부보안관인 프랭크가 무법자들의 손에 잔인하게 살해되자 그의 동생인 밥 돌턴, 에밋 돌턴, 그랫 돌턴은 제 손으로 범인을 처단하기 위해 지역 보안관의 부하로 취직한다. 하지만, 2년 가까이 일하고도 복수는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에 형제는 아예 무법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