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2 of 4
할렐루야
HD 6.298 분
전과 3범의 별을 달고 이제 막 출소한 덕건(박중훈)은 우연히 주운 지갑에서 흥미로운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를 갖고 오면 개척 교회자금 1억원을 주겠다는 내용. 덕건은 지갑의 주인이 의식불명 상태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를 대신해 교회를 찾아가 목사행세를 한다. 그러나 공돈 1억원이 그냥 굴러 들어오진 않는다. 교회에선 당회장 목사가 미국으로 출장간 2주간 목회일을 도와줄 것을 요구하고 덕건은 돈을 받기 위해 좌충우돌 목사 행세를 하는데…
AI는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 네 가지 원칙을 반드시 준수한다. ‘첫째, 인간을 절대 해치지 않는다’ ‘둘째, 스스로 프로그램을 수정하거나 복제할 수 없다’ ‘셋째, 법을 위반하지 않는다’ ‘넷째, 주인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 그러나 의문의 해킹을 통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사고하게 된 AI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그들을 ...
토니 스타크의 제안을 받고 시빌 워에 참여한 피터 파커는 다음 임무가 언제일지 설렘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낸다. 토니는 MIT 진학 준비에 전념할 것을 권하지만 친절한 이웃에 머무는 것은 피터의 성에 차지 않는다. 한편 어벤져스 군단과 외계 세력의 전투로 생긴 산업폐기물을 처리하던 아드리안 툼즈는 그 일이 토니 스타크와 정부에 ...
폴란드 동쪽 국경지대의 볼히니아 지역은 우크라이나인, 폴란드인, 유대인들이 예로부터 섞여 살던 곳이다. 이곳의 폴란드계 아가씨 조피아는 언니 헬라가 우크라이나인 남편과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보며, 자신도 사랑하는 남자친구 페트로와 결혼할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곧 폴란드는 세계 2차 대전의 화마에 휩싸이는데... 볼히니아 ...
홀어머니와 사는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지만 그의 삶은 좌절과 절망으로 가득 차 있다. 광대 아르바이트는 그에게 모욕을 가져다주기 일쑤고, 긴장하면 웃음을 통제할 수 없는 신경병 증세는 그를 더욱 고립시킨다. 정부 예산 긴축으로 인해 정신과 약물을 지원하던 공공의료 서비스마저 없어져 버린 어느 날, 아서는 지하철에서 시비를 ...
3년 전 강도 사건으로 소방수였던 아버지를 잃은 데렉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모임인 DOC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유색인종에게 그 분노와 증오를 터트린다. 그는 혐오스러운 유색인종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동료들 사이에서 영웅이 된다. 가족들은 그런 그의 모습을 걱정하여 만류하지만, 단 한 사람, ...
세 번의 연쇄 살인 사건. 이들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라고는, 피해자들의 컴퓨터에 떠있는 민정이란 소녀의 홈페이지가 유일하다. 정직됐다가 막 복귀한 여형사 소영(송윤아 분)은, 신참 현기(이동욱 분)와 한 팀이 되어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이후 소영은 이들 세 명의 피해자가 친구 사이로 모두 '민정'이란 소녀와 관련이 있음을 ...
어느 날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러 모인 삼형제. 오랜만에 만난 그들에겐 긴장이 감돌고, 삼촌인 레이놀즈가 제공한 숙소에서 즐겁게 저녁을 함께하던 중 더피는 마을의 신비한 여자에게 관심을 갖는다.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마을 주민 때문에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온 더피는 아들인 루이가 사라진 걸 발견하고, 피트와 거스는 ...
현재의 수현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삼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들고 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오래된 연인 연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과거의 수현은 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다. ...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숲속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던 ‘레드’(니콜라스 케이지)와 그의 연인 ‘맨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 어느 날 우연히 ‘맨디’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 ‘제레미아’(라이너스 로체)의 눈에 띄게 되어 납치당하고, 그의 말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레드’의 눈앞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끔찍한 현장, ...
냉혹한 킬러 형욱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 형제! 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정말 한 핏줄 맞아?! 게다가 30년 만에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30분 만에 엄마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쫓아 두 형제, 방방곡곡 전국 원정을 시작한다! 말투도, 스타일도, 직업도! 달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