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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커스
HD 7.5138
칠레의 독재자 ‘피노체트’ 집권 시기, 독재자 암살에 실패한 ‘마누엘 로드리게스 애국전선’ 소속의 혁명가들이 악명 높은 산티아고 교도소에 수감된다. 독재자 암살의 목표를 굽히지 않은 24명의 혁명가들은 공학 박사인 ‘레온’의 치밀한 계산 아래 지하통로를 통한 탈옥 작전을 세운다. 아무런 탈출 장비도, 방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들은 오직 독재 타도와 자유를 위해 하루에 몇 cm씩, 끝없는 전진을 이어간다.
잠입수사계의 전설로 불렸던 다섯 명의 형사들. 그러나 몇 차례 무리한 작전과 내부 갈등으로 팀은 해체되고, 그들은 각자의 삶으로 흩어졌다. 그로부터 수년 후, 팀원 중 한 명의 결혼식을 계기로 모두가 오랜만에 한국에 모인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예기치 못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다섯 형사들은 다시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
각자 아이들을 데리고 재혼을 한 광식과 해라. 본의 아니게 남매가 된 광식의 아들 명호와 해라의 딸 달래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명호는 수시로 달래에게 수작을 걸고 달래 역시 싫지 않은 내색으로 이복 오빠의 장난을 받아 치던 중 가족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알고 보면 유명한 VJ로 야한 동영상을 올려오던 ...
경기도의 한 신도시. 병원 도산 후 이혼, 선배 병원에 취직한 내과의사 승훈은 치매아버지 정노인을 모시고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성근의 건물 원룸에 세를 든다. 어느 날, 정노인이 수면내시경 중 가수면 상태에서 흘린 살인 고백 같은 말을 들은 승훈은 부자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다. 조용했던 도시에 다시 살인사건이 시작되고 승훈은 ...
깊은 눈, 오뚝한 코, 짙은 쌍꺼풀, 수북한 털을 가진 7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일본의 소수민족 아이누. 민족 특유의 전통적 생활관습을 지키고자 했던 아이누의 신념과는 달리 일본 정부는 수년간 억압하고 핍박하며 그들의 존재를 부정했지만, 현재까지 약 2만 여명의 아이누가 홋카이도에 살고 있다. 한편, 미나를 중심으로 젊은 아이누들은 ...
브레슬린 형사는 마약 카르텔에 납치된 아내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무자비한 해커 캘로웨이와 마주칩니다. 캘러웨이가 경찰의 구금에서 탈출하자 브레슬린은 수감자를 되찾기 위해 엉뚱한 여성 경찰과 힘을 합친다. 하지만 캘러웨이의 범죄 조직 두목 아버지는 이 폭발적인 상황에 어떻게든 연루된 것일까?
방생한 반달곰을 추적하기 위해 강원도 깊은 산골로 들어가게 된 수의학과 학생들에게 느닷없이 음산한 기운이 드리워지는, 깊은 산으로 들어갈수록 반달곰 추적기는 같은 자리를 맴돌고, 서서히 공포가 밀려오는데... 산 속에서 벌어지는 사실 공포 스릴러 몸을 얼리는 리얼 공포 ! 비명은 곧, 영화를 보는 당신이 지른다 ! ...
지구를 빼앗기 위해 새로운 적·나하네, 오하네프 그리고 수수께끼의 거대 괴물체가 우주에서 나타났다!
그 모든 것은 초진화연구소가 몰래 개발을 진행하던 신카리온 ALFA-X가 열쇠를 쥐고 있다...!?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하야토들 팀 신카리온의 싸움이 다시 막을 올린다--!! 갑작스런 적의 공격으로 아버지·호쿠토가 ...
민기의 형인 민훈이가 휴가를 나온 후 자살을 한다. 민기는 형을 대신해 연인 관계인 재희를 찾아 태국으로 향한다. 한편 재희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인 태경과 태국 파타야에서 지낸다. 민훈의 죽음이 재희 때문이라 여기는 민기는 서서히 오해를 풀어간다. 두 사람 사이가 가까워질 때마다 태경은 고통스러워한다.
1892년, 블로커는 남북전쟁 이후, 서부 개척시대 미군의 베테랑 지휘관이다. 미합중국이 서부에 대한 지배권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수많은 전투를 벌인다. 미군에 블로커가 있었다면, 아메리카 원주민에게는 옐로 호크 추장이 있었다. 그는 샤이엔 족의 부족장이자 뛰어난 전사였다. 그러나 결국 고향에서 쫓겨났을 뿐 ...
머릿속에 그려지는 수많은 공식들을 세상 밖으로 펼치고 싶었던 인도 빈민가의 수학 천재 ‘라마누잔’.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영국 왕립학회의 괴짜 수학자 ‘하디 교수’는 엄격한 학교의 반대를 무릅쓰고 케임브리지 대학으로 ‘라마누잔’을 불러들인다. 성격도 가치관도 신앙심도 다르지만 수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한 두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