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 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 박새로이는 무릎 한 번을 꿇지 못해서 고등학교 중퇴, 전과자가 되었다. 재벌의 갑질로 인해 꿈, 가족 모두를 잃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우연히 걷게 된 ...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손꼽히는 '폴아웃'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는 세상에 사는 가진 자와 가진 것이 없는 자들의 이야기다. 세상이 종말을 맞이한 지 200년이 지난 어느 날, 아늑한 대피소에서 살다가 어쩔 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공이 자신 앞에 펼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