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평범한 일상…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준비한다… 상황에 익숙한 듯, 이곳 저곳을 스치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인줄 알았던 남자의 여행은 이내 남자 혼자라는 걸 알게 되고… 마침 어떤 여인이 남자와 동선이 겹치는 듯, 여행지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한번… 두번… 세번…가는 곳마다 마주치면서 자연스럽게 ...
기괴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눈 앞에서 목숨을 끊는 환자를 목격한 정신과 의사 ‘로즈’. 그날 이후로 ‘로즈’의 일상에 설명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일상을 덮친 공포에 발버둥치던 ‘로즈’는 이전에도 자신과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 모두 끔찍한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시각각 ...
2019년 제작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의 극장판이다. 감독과 각본은 카와모리 쇼지.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게임의 후일담 격인 이야기이다. 게임을 몰라도 볼 수 있는 영화를 원한다는 게임 제작사 측의 의견에 따라 세계관만 따온 오리지널 작품이 되었다. 그래서 게임과 큰 상관이 없다.
생일 파티에 고용된 광대가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에 의해 죽게 된다. 몇 년 후 블랙매직의 힘을 빌어 되살아난 광대는 자신을 죽게 만든 아이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킬러 광대'만큼 심야상영에 적합한 영화는 없는 것 같다. 코미디와 호러를 배합한 '킬러 광대'는 물론 예술성이 있는 작품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철저하게 예술성을 ...
죽거나, 죽이거나, 살아남거나! 범죄조직 테러범의 탈출을 도운 후 배신당한 파이유(토니 자) 테러범들을 잡기 위한 미끼로 이용된 롱페이(타이거 첸) 갑작스런 공격에 아내의 시신과 함께 정글에 버려진 자카(이코 우웨이스) 그들의 복수가 하나가 된 순간, 생존을 건 리얼 액션이 시작된다!
잘 나가는 회사 중역, 넓은 마당이 있는 번듯한 집… 여유로운 삶을 누리던 평범한 남자 ‘닉’(윌 페렐)이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날, 아내는 이혼을 통보하고 집의 열쇠를 모조리 바꾼 채 그의 모든 물건을 앞마당에 버려두고 떠나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차는 압류 당하고, 하루아침에 갈 곳 없는 빈털터리 신세가 되어버린 ‘닉’은 마당의 ...
전쟁에서 돌아온 참전 용사들을 세뇌해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사이비 집단 ‘더 프로그램’. 그 중심에는 신념을 조종하는 수장 ‘보쿠시’(제이미 폭스)가 있다. 정부는 이 위협을 끝내기 위해, 과거 ‘더 프로그램’에 일원이었던 전직 군인 ‘내쉬’를 찾아낸다. 그 앞에 나타난 건, 내쉬의 과거까지 꿰뚫고 있는 정보국 베테랑 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