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도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엔젤이라 불리는 소녀는 부모님과 언니를 죽인 군인들에게 납치되어 매춘굴 에서 일을 한다. 엔젤은 거기서 납치되어 온 여자들 에게 식사를 주고 손님을 받기전 여자들에게 마약을 주입하는 일을 한다. 납치되어 온 여자들 중에 수화를 할줄 아는 여자를 만나게 되어 서로 의지하며 지내게 된다. 어느날 그 여자는 ...
카메론은 12세 때 어느 날 밤에 일어났던 사건 때문에 아버지와의 사이가 멀어진 후 누나와 삼촌과만 연락하며 지낸다. 그리고 몇 년 후, 카메론은 감옥에서 삼촌의 사망 소식을 듣고 삼촌의 유골을 찾으려고 탈옥하여 마을의 빈집에 숨어들었다가 집주인이었던 바트 지오다니의 유골을 발견한다. 집 안에 있는 편지를 읽고 바트가 아들 알과 ...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 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
세미팔라틴스크 러시아 핵실험장 인근 카자흐스탄. 무자비한 핵실험으로 비참하게 희생당한 카자흐 생존자들은 자신들의 실상을 알리고 반격을 가하고자 러시아에서 무자비한 인질 테러를 강행한다. 이때 인질이 된 가족을 구하려는 전직 특수부대원은 정부의 만류에도 테러범들과의 처절한 대결을 벌인다.
1941년 11월 동 프러시아, 히틀러의 비서가 된 22살 트라우들 융게의 증언으로 시작된다. 히틀러를 통해 서서히 붕괴되어가는 나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포착된다. 1944년 히틀러의 생일날 러시아의 폴란드 폭격과 함께 1945년 드디어 독일의 항복으로 이어지는 끝내는 히틀러의 자살로 그들의 역사는 몰락한다. 히틀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