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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이티드
HD 6.5111 분
공황장애로 인해 현장사진으로만 사건을 조사하던 ‘에버'형사. 최근 일어난 사건들이 위장된 살인 사건이라고 주장하지만 모두에게 묵살당한다. 한편, 부다페스트 경찰청 강력반으로 전임한 ‘페테르' 형사만은 에버형사의 뛰어난 추리 능력을 한눈에 알아본 후 파트너를 제안하고, 이내, 두 사람은 사건들이 살인 사건일 뿐만 아니라 모두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완벽하게 조작된 살인사건! 그 실체를 파헤쳐 용의자를 지목하라!!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랭카스터 메린 신부(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죄 없는 사람들이 죽음을 당한 끔찍한 기억에 사로잡혀 신앙심마저 잃게 되어 성직자로서의 삶을 포기한다. 아픈 기억을 잊기 위해 고향을 떠난 메린은 낯선 골동품 수집상으로부터 아프리카 케냐 투르카나 외곽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발굴팀에 합류할 것을 제의 받는다. ...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질베르칸트'는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전시 개회식의 축하 연설 중, 알 수 없는 폭발물 테러를 당한다. 다행히 대사는 살아남게 되고 이 테러 사건을 일으킨 신원 미상의 범인은 대사를 죽이기 위한 새로운 실험을 위해 소녀 '밀라'를 납치하여 알 수 없는 방에 가둔다.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고통스러운 실험 ...
아틀란티카 바다의 왕 트라이튼의 사랑스러운 막내딸인 인어 에리얼은 늘 인간들이 사는 바다 너머 세상으로의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우연히 바다 위로 올라갔다가 폭풍우 속 가라앉는 배에 탄 인간 에릭 왕자의 목숨을 구해준다. 갈망하던 꿈과 운명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낸 에리얼은 사악한 바다 마녀 울슐라와의 위험한 거래를 ...
홀로 미술관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 지훈. 그의 할 일은 데스크에 앉아서 전화를 받거나 미술관을 정리하는 일 외에는 없다. 미술관에는 이집트 목관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다. 미술관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하루에 겨우 한 두 명이다. 찾아오는 사람들은 30대 후반 여성, 일본인, 중년 남성 등 다양하다. 밤이 ...
고치현의 자연이 풍요로운 마을에 사는 17세의 여고생 스즈는, 어릴 적에 어머니를 사고로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엄마와 함께 노래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좋아했던 스즈는 그 죽음을 계기로 노래할 수 없게 되었고, 어느새 아버지와의 관계에도 틈이 생겨 현실 세계에 마음을 닫게 된다. 곡을 만드는 일만이 삶의 양식이 되던 ...
뉴욕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원균이 확산된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게 되는데 특히 이 병은 어린이에게 치명적이다. 이 질병은 바퀴벌레에 의해 균이 옮겨진다는 것만 밝혀졌을 뿐 치료약이 없다. 벌레의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주립대 곤충학 교수인 수잔(미라 소비노)은 흰개미와 사마귀의 합성 유전자로 새로운 종을 만들어낸다. ...
전 세계를 충격과 흥분으로 몰아넣었던 블록버스터 영화 《죠스》 50주년을 맞아, 스티븐 스필버그가 《죠스》 탄생 비화를 독점 공개 한다. 피터 벤츨리의 원작 소설부터 스필버그의 영화까지, 《죠스》는 대중문화와 영화계, 그리고 상어 보호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할리우드 거장 감독들과 상어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죠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