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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스 비기닝스
HD 6.1110 분
운명이라 믿었던 남자와의 오랜 연애를 끝낸 다프네는 이별 후폭풍으로 No 연애, No 알콜과 함께 금욕 생활을 선언한다.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잭과 프랭크. 다프네는 따뜻하게 다가와 안정감을 주는 잭에게 끌리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프랭크에게 흔들려버린다. 사랑이 실패할까 두려운 다프네와 그녀에게 직진하는 두 남자. 다프네는 두 사람을 알아가보기로 결심하는데… 두 가지 색 리얼 현실 로맨스가 시작된다!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
25년형을 선고받은 도미닉 토레도(빈 디젤)는 감옥으로 수송되던 도중, 브라이언(폴 워커)과 도미닉의 동생이자 브라이언의 연인 미아(조다나 브루스터)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다. 세 사람이 다시 뭉치는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그들은 도주에 필요한 돈을 구하려다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라이즈(호아킴 드 알마이더)의 음모에 ...
엉뚱발랄한 소녀 감성의 여주인공 ‘춘’이는 절친 가희와 함께 자신의 남친 집에 얹혀 살며 바둥거리지만 결국 목표를 잃은 삼포세대로 흡수되어 버린다. 그래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떨칠 수 없던 ‘춘’이는 우연한 기회에 대저택으로 숨어 들어가게 되면서 완벽한 기생을 위해 절친 가희, 그리고 남친과 함께 치밀한 작전을 짜게 된다. 엄청난 ...
전례 없는 눈폭풍이 스페인 전역을 강타하는 밤, 주요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모든 교통과 통신이 마비되는 대혼란이 발생한다. 수년간의 경찰 생활 끝에 막다른 길에 몰린 베테랑 경찰 레오는 이 눈보라 속에 갇혀 우연히 한 사건에 휘말린다. 바로 이 극심한 날씨를 틈타 중무장한 강도단이 현금 수송차를 습격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
1830년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겨울의 희뿌연 이른 아침, 한 생도가 죽은 채로 발견된다. 그런데 시신이 시체안치소로 옮겨진 후, 이 비극적 사건의 잔혹함이 드러나는데. 생도의 심장이 능숙한 솜씨로 제거되어 있었던 것. 신생 사관학교가 씻을 수 없는 오명을 입을 것을 우려한 학교장은 지역의 은퇴 형사 오거스터스 ...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
일명 '폭력의 시대'라 일컫는 콜롬비아의 내전이 한창인 때에, 타바레스의 오랜 친구인 코헨 중위가 작전 중 반군에게 포로로 끌려간다. 타바레스는 코헨의 여동생인 살마와 연인 사이이다. 친구인 코헨에게도 이미 언질을 준 상태고, 작전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가기 전에 그녀에게 청혼을 하려고 부대로 와 달라고 한다. 하지만 코헨이 ...
소말리아 인근 해상, 리차드 필립스 선장이 이끄는 화물선 앨라배마 호가 해적의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한다. 필립스 선장은 순간의 기지로 해적들의 1차 공격을 막는데 성공하지만 해적들은 곧 앨라배마 호를 점령한다. 선원들을 대피시킨 채 홀로 해적들과 대치하는 필립스 선장. 숨막히는 경계와 팽팽한 심리전 속 필립스 선장은 19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