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감독 에런 소킨이 그려내는 무대 뒤 드라마. 월요일 대본 리딩부터 금요일 방청객 초청 녹화까지 '왈가닥 루시'를 제작하는 한 주 동안, 루실 볼(니콜 키드먼)과 데시 아르나스(하비에르 바르뎀)는 그들의 쇼, 경력, 그리고 결혼 생활을 위협하는 사적이고 직업적인 위기를 연이어 마주한다.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지만 오직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투명인간의 소름 끼치는 공포에 갇히게 된다. 주변의 모든 것을 의심하며 점차 공포에 질려가는데...
어느 날, 성당에 천사의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꾸며진 사체가 발견되고, 형사 ‘제이크’는 5년 전 자신이 잡아들인 살인마 르프브르, 일명 ‘예술가’라 불리는 연쇄 살인마를 떠올린다. 그를 모방한 모방 범죄라 판단한 형사 ‘메리’는 예술가를 찾아가 단서를 얻고자 하지만, 범인을 잡기 위한 수사는 점점 예술가에게 집중되고, 메리는 또 ...
머나먼 미래, 기계들이 지배한 행성에 불시착한 한 소녀. 소녀는 기계에게 자신이 인간들을 피해 화성에서 이 곳으로 오게 된 이유를 알려주며 인간에 대한 공포의 기록을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하는데... 과거의 이야기 _ 공포 설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 아닙니다.. 이를 테면 기생충이지요!” 현재의 이야기_ 질주 괴담 “사람 ...
마을의 히어로 ‘아스테릭스’는 마시면 슈퍼 파워가 생기는 마법 물약이 다 떨어지자 마법 물약의 레시피를 찾는 동시에 대마법사의 후계자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아스테릭스는 모험에서 만난 꼬마 소녀 ‘펙틴’을 후계자로 점찍는데… 한편, 악당 ‘데모닉스’ 역시 자신의 제자를 이용해 마법 물약 레시피를 훔칠 계획을 세운다! 과연 마법 ...
고도의 훈련을 받은 스페셜 에이전트 블라디미르는 임무 수행 중 실수로 인해 좌천을 당한다. 하지만 정체 모를 침입자들의 습격을 받게 된 후, 그들의 목적이 지구 생명체의 모든 종을 말살시키려는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한 블라디미르는 다시 현장으로 복귀하게 되는데…. 과연 지구의 모든 종을 말살시키려는 음모를 저지하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줄리아는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로맨틱한 감성의 한 남성에게 이끌려 핑크빛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핑크빛 사랑이 아닌 검홍색 피비린내다. 이 남자는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였던 것. 이내 줄리아는 이 남자에게 납치된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으로 쉴 새 없이 달려간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