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이 일어나는 어느 날 베로니카는 친구들과 함께 죽은 아버지의 영혼을 불러내기 위해 위자보드 게임을 하게 된다. 일식이 최고조일 때 유리가 산산조각이 나고 잠들어 있던 악령이 깨어난다.
베로니카의 집까지 들어온 악령으로부터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그녀는 다시 한번 위자보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열 일곱, 누구보다 평범한 소녀 한공주. 음악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고, 친구가 있지만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다신 웃을 수 없을 것만 같았지만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와 노래는 공주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준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전 학교의 학부형들이 공주를 찾아 학교로 들이닥치는데... ...
회색고래 가족, 거대한 빙벽에 갇혀 돌아갈 길을 잃다!
1988년 모두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고 있던 냉전이 한창이던 때, 조용하기만 하던 알래스카의 작은 마을에 큰 뉴스거리가 생겼다. 먹이를 찾아 북극까지 찾아온 회색고래 가족이 거대한 빙벽에 갇혀버린 것! 우연히 이를 발견한 뉴스 리포터 ‘아담’(존 크라신스키)에 의해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베이비시터 애슐리(올리비아 데종)는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년 루크(리바이 밀러)의 집에서 루크와 친구 개럿(에드 옥슨볼드)을 돌봐주기로 한다.
하지만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인터넷과 전화가 모두 두절되고 ‘떠나면 죽어’라는 낙서가 적힌 벽돌이 창문을 깨는 등 수상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연이어 ...
야쉬 레이찬드(아미타브 바흐찬)와 그의 아내 난디니(자야 바흐찬)는 두 아들 라훌(샤루칸)과 로한(로산)을 애정과 정성을 다해 키우며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 간다. 아버지 야쉬는 장남인 라훌이 가문의 풍부한 전통과 유산을 받아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너무도 강한 나머지 이미 아들의 약혼녀까지 내정해둔 상태다. 반면, 아내는 ...
에이미는 내일 죽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이미는 두려움에 떨며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을 친구 제인에게 알린다. 어찌된 일인지 이번엔 죽음의 공포가 제인을 엄습한다. 집으로 돌아온 제인은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동생 부부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내일 죽을 거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