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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85
HD 7.3101 분
1985년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 가장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다. 바다에 빠진 알렉스를 다비드가 구해준 것을 계기로 두 소년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사랑의 증표같은 맹세와 함께 여름 태양만큼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알렉스는 어느새 다비드의 식어버린 마음을 알게 되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이별을 고하는데…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세상의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존재이다! 인도의 작은 마을, 아직은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한 8살 꼬마 아이 이샨이 있다. 물 속의 물고기는 이샨의 눈 속에서 친구가 되고, 숫자들은 눈 앞에서 날아 다닌다. 하지만 이샨의 상상력은 주위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만 보인다. 친구들에게는 엉뚱한 소리만 하는 ...
소노다 마리는 키쿠치 케타로의 조카 죠타로, 카이도 나오야, 그리고 어느 새 돌아온 쿠사카 마사토와 함께 '서양세탁소 키쿠치'를 운영하면서 오르페녹을 비호하고 있었다. 한편, 정부에 의해 기업 재생된 스마트 브레인은, 오르페녹의 섬멸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변모했고, 키타자키가 회사를 이끌고 있었다. 어느 날, 쫓기는 오르페녹을 ...
세계 제일의 에고이스트가 아니면,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없다.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스트라이커를 육성하기 위해 일본 축구 연맹은 어떤 계획을 내세웠다. 그 이름은 '블루 록(푸른 감옥)' 프로젝트. 그렇게 해서 모인 300명의 고등학생들. 거기에다 모두 FW(포워드) 포지션이었다. 299명의 축구 생명을 희생시켜 ...
5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섯 명의 인물이 2014년 4월 16일의 기억을 꺼내 놓는다.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대학생, 서촌의 카페 주인, 인천의 중학교 교사, 인권활동가, 사고 인근 해역의 양식업자, 그날에 대한 이들의 기억은 우리와 그리 다르지 않다. 충격, 분노, 무력감, 깊은 슬픔. "당신의 사월"은 2014년의 그 ...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 3편까지 예정된 속편. 저예산의 B급 크리처물치고는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서 코믹과 슬래셔,액션,공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섞어놓은 컬트무비이다. 전편에서 살아남은 주인공들이 근처 마을로 도망치지만 이번엔 괴물이 때를 지어서 마을을 습격하고 겨우 살아남은 주민들이 마을을 탈출하려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베이비시터 애슐리(올리비아 데종)는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년 루크(리바이 밀러)의 집에서 루크와 친구 개럿(에드 옥슨볼드)을 돌봐주기로 한다.
하지만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인터넷과 전화가 모두 두절되고 ‘떠나면 죽어’라는 낙서가 적힌 벽돌이 창문을 깨는 등 수상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연이어 ...
평화롭던 섬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기 시작하고, 배를 타고 나갔던 이들이 의문의 핏자국만 남긴 채 사라지기 시작한다. 해양 생물학자 샘은 이런 상황을 지켜보며 이전에 봤던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원인을 밝히려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양 생물의 습격은 계속되고, 사람들은 희생당한다. 과연 그 생물은 ...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린다. 돌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