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를 발칵 뒤집어 놓은 남자 보쌈 스캔들! 오동 골 청춘학당의 못 말리는 문제아 목원, 류, 학문은 과거급제와는 거리가 먼 학동들이다. 새 학기 봄.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조선시대 학당에 여 학동들이 들어오면서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총각 보쌈 꾼들에게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간 목원과 류는 얼굴도 모르는 ...
어느 겨울, 2인조 음악 밴드 ‘제이 앤 조이 20’의 아티스트 유준상과 이준화는 약간은 충동적인 마음으로 뮤직비디오 한 편을 찍기 위해 일본행에 오른다. 봄을 맞는 곡이 될 거라는 야심찬 계획이 있을 뿐, 배우도 없고 주제도 없지만 무작정 떠난다. 여기에 일본의 뮤지컬 배우 나카가와 아키노리, 한국의 배우 김소진, 정순원이 ...
걔랑 걔랑 사귄다고? 나도 걔랑 했는데? 친구끼리 막 해도 되는 건가? 알아도 모른 척, 몰라도 아는 척 했던 수많은 썸들의 전말 공개! 시도 때도 없이 이뤄지는 은밀한 작업들. 오늘은 선배랑, 내일은 후배랑, 모레는 동기랑. 우리들의 끈적끈적한 동창회의 목적이 밝혀진다.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한 여성 ‘상희’. 하지만 그곳에서 숨어 있던 괴한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괴한들은 상희에게 다짜고짜 숨겨둔 거액의 돈이 어디에 있냐고 협박을 하기 시작한다. 영문도 모른 채 괴한들에게 협박을 받게 되는 상희. 하지만 상희는 괴한들이 말하는 돈을 알지 못한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괴한들은 상희에게 참기 힘든 고통을 ...
운이 다한 농구 스카우트(애덤 샌들러)가 평생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엄청난 실력에 험난한 과거를 가진 선수를 외국에서 우연히 발견한다. 결국 그는 팀의 허락도 받지 않고 독단으로 이 천재 선수를 미국에 데려가는데. 두 사람은 난관을 무릅쓰고 NBA에서 성공할 자질을 갖췄음을 입증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에 나선다.
연재(신주아 분), 하은(구지성 분), 춘희(윤채이 분)는 고교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이다.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다. 반면,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섹스 경험이 없는 숫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