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었던 만큼 높이, 울었던 만큼 강하게'
중학교 마지막 여름 '남자 리듬 체조'를 만나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 소년 '후타바 쇼타로'.
사립 소슈칸 고등학교(통칭:아오고)에 입학한 쇼타로는 남자 리듬 체조부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는 개성적인 선배들과 중학교 남자 리듬 체조계의 스타 '미사토 료야'가 있었다.
어느 하나에 ...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드라마. 1993년, '카올라'라는 태풍과 함께 2017년으로 넘어오게 된 90년대 최고 인기 스타 유현재(윤시윤). 각각의 오해로 인해 경찰서에서 만나게 된 절친 우승(이세영)과 지훈(김민재). 경찰서를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우승과 ...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1958년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 고급 아파트에 사는 미지 메이슬의 인생은 남편과 아이들, 우아한 속죄일 기념 식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갖춘 듯 했다. 그러나 한 순간에 일어난 변화는 그녀를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의 변신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