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FX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엔 형제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베미지. 집에서는 불만이 가득한 아내의 잔소리에, 밖에서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40대의 가장 레스터 나이가드.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고교 동창인 샘 헤스를 만나고, ...
인습은 버리고 이상을 따른다. 도시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다루는 변호사. 그의 사무실은 다름 아닌 링컨 타운카 뒷좌석이다.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시리즈. 로스앤젤레스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 사고를 당한 후 자취를 감췄던 그가 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변호사로 복귀한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링컨 ...
미국 대학생 아만다 녹스의 이야기를 다룬 <아만다 녹스>는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한 후 몇 주 만에 살인 혐의로 부당하게 투옥된 그녀의 여정을 따라간다. 본 시리즈는 아만다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끈질기게 싸우는 과정과, 수사 당국과 세상이 어째서 그녀에게 확고한 유죄 판결을 내렸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