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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오브 라이즈
HD 6.6128 분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테러사건의 배후를 찾기 위해 사상 최악의 미션에 투입된 대 테러요원 페리스. 또 다른 요원 호프만을 통해 본부의 임무를 전달 받는 그는 테러리스트의 우두머리를 잡기 위해 복잡한 감시망을 피해 다니면서 위험 속으로 뛰어 든다. 하지만 목표물에 다가갈수록 그가 발견하는 진실은 그의 목숨을 위협할 만큼이나 위험하다. 동료인 호프만까지 믿을 수 없게 된 그가 완수해야 할 최고의 미션은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부모에게 버림받은 라디오 PD 케이,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날 한시에 모두 잃은 작사가 크림. 두 사람은 서로의 빈자리를 가족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메워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이다. 하지만 케이에게는 앞으로 살 날이 2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자신이 떠나면 홀로 남겨질 크림… 케이는 그녀 곁에 평생 함께해 줄 남자를 찾기로 ...
어느 날 아내 리사의 컴퓨터에서 아내와 정부의 사진을 발견하고 분노하는 남편 피터. 피터는 불법으로 이메일 계정을 추적해 아내의 정부가 사는 스페인으로 간다.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그에게 접근한 피터는 결국 그에게 직접 아내와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피터는 기어이 그와 아내를 대면하게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그 자리에 ...
7년째 슬럼프에 빠져 신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현. 되는 일 없이 우울한 현에게 이혼 후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전처 미애와 한창 사춘기가 찾아와 첫사랑에 갈팡질팡하는 아들 성경 그리고 오랜 친구이자 출판사 대표인 순모가 의도치 않은 사건사고를 가져다준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의 사생활이 밝혀진다.
인간과의 공존을 꿈꾼 순수한 요정 말레피센트는 인간 스테판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권력을 탐한 스테판은 말레피센트를 희생시켜 왕관을 차지하고 그 일로 말레피센트는 인간을 미워하게 된다. 사나워진 그녀의 곁에 머무는 유일한 친구는 수족 같은 까마귀 디아발뿐이다. 그사이 스테판 왕은 인간 여자와 혼인해 오로라를 낳는다. 말레피센트는 ...
오하이오주에서 아들 제이콥을 홀로 키우는 워킹맘 애비. 16살이 된 제이콥이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자 CCTV를 설치해 아들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깬 애비는 방문 손잡이를 돌리다가 전기 충격으로 쓰러지고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이 의자에 묶여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자원봉사자 리카는 병든 노파 사치에를 간호하러 집으로 찾아갔다가 그 집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다. 어수선하고 폐허같은 집, 노파는 아프다기보다는 뭔가에 홀린 듯 보이고 2층 다락에선 의문의 남자아이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곧 이어 노파는 무언가에 홀린 듯 중얼거리다 갑자기 검은 그림자에 휩싸여 죽고 리카는 정신을 잃고 만다. ...
전 세계가 목격한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크리스 헴스워스)'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한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탈레반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5만 명의 적군과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전쟁뿐이다! 살아남을 확률 0%, ...
강령술을 통해 흑마술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내야만 한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주술사가 된 빈의 눈앞에 닥친 더 큰 어둠의 세력. 기이한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강령술’. 이 세상과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구할 임무가 주어진다. 과연 빈은 아버지의 복수를 성공하고,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버트 검머(마이클 그로스)와 그의 아들 트레비스 워커(제이미 케네디)는 캐나다 북극 지역의 연구소에 출몰한 거대한 그라보이드를 죽이기 위하여 일행들과 연구소로 가게 된다하지만 거대한 그라보이드는 예전과는 달리 더 진화하여 지하와 지상 그리고 공중까지날아다니며 팀원들을 한명씩 처참하게 사냥하게 되는데...
인도의 어느 대학 영화과 학생 L이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에게 쓴 편지가 내레이션으로 낭독되는 가운데 영화는 인도 대학생들의 삶을 담은 파운드 푸티지들을 재구성하여 전개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장 첨예한 정치적인 이슈들을 탁월하게 엮어낸다. 2021년 칸영화제 감독주간 상영, 황금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