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율 꼴찌 송원서 강력 2팀은 잠복수사 실패 후 반장은 쫓겨나고, 사무실은 폐업한 어린이집으로 이전된다. 그런 강력 2팀 앞에 나타난 새로운 반장 동방유빈. 처음엔 유빈에게 의구심을 갖지만, 함께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쌓이며 진정한 한 팀으로 거듭난다.
신간출간 전날 밤. 책의 마지막 장, 판권면에 실린 이름들을 불러보는 편집장 차은호. 독자인 우리는 없어도 잘 모르고 지나갈 판권면에 실린 사람들, 고작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련한 사람들! 까탈스런 작가여도 집에선 배 나온 아버지이다. 예민한 편집장도 이혼 문제 앞에선 머리 싸맨다. 편집자라 해도 아직 ...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프레드의 세 딸 클라라, 빅투와르 그리고 로미는 각각 프레드의 전처들 사이에서 나온 딸들이다. 플레드는 주말마다 전처들을 대신하여 세 딸을 돌본다. 와중에 프레드는 아동 심리학 박사 과정에 있는 캐나다인 에마와 사랑에 빠지게 되며, 이에 더해 새로운 계모가 이 행복한 삶에 개입하게 되는데.....
마을에 처음 보는 강력한 여성이 나타나 다섯 청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주장을 한다. 그들 중 한 사람이 고대 예언에 나온 빛과 어둠의 균형을 영원히 바꿔놓을 힘을 가진 아이라는 것. 청년들은 세계의 운명을 걸고 이 낯선 여성과 서로를 믿을지 결정해야 한다. 어둠의 존재가 구속에서 벗어나 최후의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