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부터 1942년까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광활한 대륙에서 펼쳐지는 가슴 시린 로맨스와 모험을 그린 대서사시.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는 물론, 수천마리의 소떼와 웅장한 규모의 오스트레일리아 평원의 아름다움,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중 감행된 일본군의 무자비한 호주 다윈 ...
의문의 남자에 의해 쓰여진 자기개발서가 저널리스트, 편집장, 수감자들, 힙합 거장, 배우, 그리고 비밀 경찰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게 된다. 바이러스처럼 빠르게 인기를 얻게 되는 자기개발서! 그로 인해 두려움에 맞서며 선택과 결정을 재평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더 긍정적인 삶을 만드는 것을 ...
사랑에 배신 당한 지수는 타인의 쓰레기를 뒤지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 수 있다고 믿는다. 어느 날, 최선을 다해서 깔끔하게 버린 쓰레기가 눈에 띈다. 옆집 남자 우재의 것이다. 지수는 그가 궁금하다. 지수는 쓰레기 정보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밝고 따뜻함, 그리고 상처들. 지수는 점차 ...
200만불을 훔쳐 멕시코로 달아나던 은행털이범 ‘드라이버’(멜 깁슨)는 돈에 눈이 먼 현지 악덕 경찰관에게 붙잡혀 돈을 빼앗긴 채 지상 최악의 감옥으로 악명 높은 ‘엘 푸에블리토’로 이송된다. 돈만 있으면 담배, 마약, 술 등 모든 것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집을 구해 가족을 불러들여 함께 거주할 수도 있는 이 이상한 교도소의 ...
홍콩의 지역 매일 신문 편집장인 초 모완, 수출회사의 비서로 근무하는 수 리첸. 둘은 상하이 지역의 한 건물로 같은 날 이사하게 된다. 이사 날부터 의도치 않게 오가며 자주 부딪히게 되는 두 사람. 둘 다 가정이 있지만 어쩐지 배우자들은 자리를 비우는 날이 더 많고 두 사람의 외로움은 서로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와 둘을 가깝게 ...
별볼일 없던 두남자-오늘 별천지로 간다!록스베리는 마을에서 제일 인기 있는 최고의 나이트 클럽. 스티브 부타비와 더그 부타비 형제는 록스베리 최고의 클럽에 들어가는 것이 소원이다. 그리고 록스베리를 능가하는 멋진 클럽의 주인이 되는 것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스티브와 더그는 매번 록스베리 클럽에 가지만 촌뜨기 취급을 받는 두 ...
불법체류자와 밀입국자의 적발을 일상으로 살아가는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동진'. 가족과 직장동료 모두와 이렇다 할 관계를 맺지 못한 채 외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동진'은 어느 날 노래방에서 만난 조선족 도우미 '연화'에게 호감을 품게 된다. 그러던 중 탈북한 조카 '순복'을 데리고 있다는 갑작스런 브로커의 전화 한 통에 혼란에 ...
악명 높은 마일즈 카운티 대학살 이후 1년, 연쇄 살인마 ‘아트 더 크라운’이 한 유가족을 해치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악령의 환영에 이끌린 채, 살인마는 한 십대 소녀와 그녀의 남동생을 노린다. 악몽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록 살인은 증가한다. 남매는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 한 가족의 비밀을 발견하고 ‘아트 더 크라운’의 ...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는 남자친구 데이브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은 미치기 일보 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
천극각 각주 전진경은 만수신공을 익힌 후 중원 제패를 꿈꾸며 무강심법이 담긴 팔극현합을 가지려 한다. 전진경의 사주로 수라막 막주 운정은 무술 대회를 명분으로 무림인들을 모은다. 장삼풍과 막언은 만고유가 만든 독약을 먹은 무림인들이 쓰러지는 것을 지켜본다. 그 후 운정의 계략에 빠져 팔극현합을 가진 화룡진인의 복희촌이 발각되고 ...
어린 시절, 서커스단을 운영하는 아버지로부터 많은 재주와 위대한 서커스 정신을 배운 사히르는 비열한 은행가들의 압박 때문에 서커스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아빠를 돕기 위해 애쓰지만 아빠는 은행가들을 저주하며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그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사히르는 위대한 서커스단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노력을 하는 ...
어느 날, 성당에 천사의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꾸며진 사체가 발견되고, 형사 ‘제이크’는 5년 전 자신이 잡아들인 살인마 르프브르, 일명 ‘예술가’라 불리는 연쇄 살인마를 떠올린다. 그를 모방한 모방 범죄라 판단한 형사 ‘메리’는 예술가를 찾아가 단서를 얻고자 하지만, 범인을 잡기 위한 수사는 점점 예술가에게 집중되고, 메리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