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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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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거대괴수의 정체! 도시와 사람들에게서 도피하고 싶은 ‘이안'은 뉴질랜드의 깊은 숲 속으로 향하지만, 뜻하지 않게 다른 등산객과 동행하게 된다. 숲에서 자신을 쫓는 무언가를 느낀 ‘이안'. 그는 불길한 감정 속에도 트래킹을 이어가고, 그 무언가는 실체를 드러내며 ‘이안' 일행의 숨통을 조여오는데…
1974년에 일어난 첫번째 전기톱 대학살 사건 후, 소이여 가족을 의심한 마을 사람들은 그 집을 태워 소이여 가족 사람들을 모두 죽인다. 몇십년 후, 헤더라는 여성은 자신이 할머니로부터 텍사스의 땅을 물려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헤더는 친구들과 함께 그녀의 뿌리를 찾아 텍사스로 간다.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이 물려받은 집의 ...
성 소수자 상담 센터에서 봉사하는 사이먼은 대니라는 남자의 전화를 받는다. 대니는 자신이 곧 사람들 세 명을 죽인 후에 자살할 거라고 하고, 왜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됐는지 자초지종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대니는 실리콘밸리로 이사 온 후에 카일과 사귀게 되었고, 카일의 친구들이자 상사들인 게이 부부 랜스와 크리스찬도 만나게 되었다. ...
러시아의 소련 시기에 평범한 노동자 계급이었던 소년 시절을 보낸 레프 야신은 어릴 적부터 밤낮으로 축구를 해왔고 그라운드의 최전방 수비수인 골키퍼가 되는 것이 그의 유일한 꿈이었다. 야신의 천부적 재능은 유소년시절부터 뛰게 된 축구 경기 에서도 단연 돋보였고 ‘거미손’라는 별칭이 생길 만큼 골을 막아 승률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
그레타(로렌 코핸)는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부부(짐 노튼&다이아나 하드캐슬)가 아들 브람스라며 소개한 건 소년 인형. 장난이라는 의심과 달리 부부는 너무나 진지한 태도로 인형을 대하고, 심지어 10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한 후 여행을 떠난다. ...
때는 금 모으기 운동이 한창인 1997년 IMF 시절, 폼 나는 가장이고 싶었으나 되는 일 하나 없이 쪽박 차기 일수인 하숙집 가장 ‘상훈’(최성국). 아내 ‘지원’(김성경)도 밀린 하숙비를 받지 못하고, 두 사람은 결국 파산 위기에 처한다. 설상가상 사채업자(이준혁)는 ‘상훈’에게 돈을 갚으라며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기 ...
때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4년, 프랑스를 침략한 독일 장교 폰 브루크너 대령과 그의 프랑스인 연인 마리는 노상에서 프랑스 반군에게 기습당한다. 3년 후, 연합군이 프랑스를 수복하자 나치에 공조했던 마리는 머리가 깎인 채 처벌당할 운명을 벗어나려 미군에게 도움을 청한다. 나치의 금을 찾게 해 주겠다는 약속에 눈이 먼 ...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의 은밀한 주말"
세계가 AI로 인한 혼란에 빠진 가운데, 네 명의 억만장자 테크 거물들이 유타의 고급 산악 별장 '마운틴헤드'에 모인다. 소셜 미디어 제국 '트람'의 창립자 베니스, AI 기업 '빌터'의 CEO 제프, 죽음을 앞둔 벤처 투자자 랜들, 그리고 명상 앱 '슬로조'로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려는 ...
2019년 제작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의 극장판이다. 감독과 각본은 카와모리 쇼지.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게임의 후일담 격인 이야기이다. 게임을 몰라도 볼 수 있는 영화를 원한다는 게임 제작사 측의 의견에 따라 세계관만 따온 오리지널 작품이 되었다. 그래서 게임과 큰 상관이 없다.
연쇄살인범 박성택과 김병규, 폭행범 김유식 등 3인은 교도소 이송 중 탈주한다.. 조용한 깊은 산속에 버려진 듯 살아가는 노인들… 이곳에 나타난 비정하고 극악무도한 탈주범들로 인해 고립된 마을은 점점 피로 물들어간다. 모처럼 산골에 계신 부모를 찾아온 젊은 딸 유진과 그 친구 혜원. 피로 물든 마을에서 숨 가쁘게 조여오는 무자비한 ...
광주극장은 1933년 조선인이 세운 호남지역 최초의 극장으로, 1935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같은 자리에서 영화를 상영 중인 단관극장이다. 음악인 최고은이 바라 본 광주스러움을 나누고자 초대한 일곱 뮤지션이 광주극장에 방문하여 각자의 '버텨내고 존재하기'에 대해 말하고 노래한다. 더불어 1990년대부터 오늘까지 광주극장의 손간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