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뒤에는 진심이 숨겨져 있다. 셰퍼드 같으면서도 겉과 속이 다른 의사와 고슴도치 같은 츤데레 여배우가 생사를 넘나들며 20년에 걸쳐 짝사랑한다. 두 사람은 순애 속에 극도의 밀당을 펼치며, 목숨을 걸고 구조 활동을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을 알게 된다. "당신은 목숨을 걸고 생명을 구하면서도,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
항상 외모로 놀림받았다. 그리고 스무 살, 새 삶을 위해 수술대 위에 올랐다. 놀랄 만큼 예뻐졌지만 얻은 건 성형 괴물, ‘강남미인’이란 아이디. 게다가 과거를 아는 동창생이 같은 과라니. 꿈꿨던 대학 생활, 진짜 꿈으로만 끝? 새 얼굴이면 새 삶이 펼쳐질 줄 알았건만! 못생겼다는 놀림에서 해방되려 성형 수술을 했지만, 이젠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