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인 바시르 하메드가 일하던 식당에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바시르는 아수라장이 된 식당에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여러 다친 사람들을 구하다가 정신을 잃는다. 바시르가 구급차에 실려 도착한 곳은 요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바시르는 어찌 된 일인지 몰래 도망치려 하지만 번번이 붙잡히고, ...
1992년, 레이철 니켈 살인 사건은 영국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녀의 어린 아들이자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앨릭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
레이철 니켈이 살해되는 모습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인 두 살배기 아들. 허점투성이의 경찰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녀의 파트너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홀로 분투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