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과다 드라마 조연출 하도나와 여왕처럼 살다 밑바닥으로 떨어진 왕년의 여배우 라라, 두 모녀의 화해와 도전, 사랑을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 드라마국 조연출 도나(정유미)는 선배 동우(연정훈)의 새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고,7년째 데뷔못한 범우(현우)를 배우로 만들라는 특명을 받는다. 한편 라라(도지원)는 ...
키가 149센티밖에 안 되는 고교 신입생 쿠루마타니 소라.
전국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농구부에 들어가고자 하지만.
농구부를 자신들의 아지트로 삼고 있던 불량배 집단으로부터 이 학교에서 농구를 하는 건 포기하란 말을 듣는다.
결국 소라는 농구부 입부를 걸고 그들과 5 대 1의 농구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