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사용X
Server
메인서버
Server
2번
6.9 of 323
돌핀 테일 2
HD 6.9107 min
희망의 아이콘 ‘윈터’, 새로운 친구 사귀기 대작전! 돌고래 맨디가 아쿠아리움을 떠나게 되면서 혼자가 된 ‘윈터’. 상처가 있는 윈터의 외로움을 채워주기 위해 방법을 찾던 소년 ‘소여’는 ‘윈터’가 발견된지 정확히 5년하고 하루가 지난날 운명처럼, 아쿠아리움에 새로운 새끼 돌고래 ‘희망’이가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윈터에게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직접 나서는데…
빈에 사는 리자는 사라진 동생 마리와 그 친구 나탈리를 찾으러 폐쇄적인 고향 마을 이메르슈틸로 돌아온다. 여자 여럿이 실종되었는데도 주민들은 물론 경찰까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자 리자는 직접 단서를 모으고 경찰관인 파트리크 역시 수사에 집중하면서 수색이 벌어진다. 익사한 나탈리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도 마침내 사건의 ...
한국인이 일본인을 위한 종처럼 여겨지던 일제시대, 소년 최배달은 머슴 범수를 통해 택견을 배우며 강한 파이터의 꿈을 키운다. 그러나 독립운동에 연류된 범수가 자취를 감추고 스승을 잃은 배달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밀항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항공학교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상상을 넘어선 차별 뿐. 조센징이라는 차별에 대한 ...
보지 말았어야 했다…영화학과 친구들은 우연히 잿더미 속에서 버려진 16mm 필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상영해본다. 사라진 여인, 끔찍한 자살, 갇힌 사람들… 마치 실제 사건들을 기록한 듯한 리얼한 장면들에 완전 빠져들고 급기야 한 장면을 유튜브에 올리는데 하루 만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다. 결국 저작권 없는 필름이라며 모든 ...
[사랑하는 애너벨]은 여학생 애너벨(에린 켈리)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카톨릭 기숙사 학교 교사 사이먼 브래들리(다이안 게드리)에 관한 논쟁적인 이야기다. 사이먼은 성 테레사 기숙사 학교에서 평화와 안정을 찾으려는 우수한 젊은 교사이자 시인이다. 애너벨은 카리스마 있고 매력적인 신입생으로, 반항적인 행동으로 학교의 관리대상이 된다. ...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직장인 ‘프레드릭'. 어느 날 길에서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서 데자뷔를 느낀 뒤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 '신디'를 떠올린다. 신디가 졸업 시험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프레드릭은 그의 실종이 친구들과 호기심에 삼킨 금지된 약 '머큐리'와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
운석이 북대서양에 충돌해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기둥의 폭풍이 지구 전체를 집어삼킨다. 이미 유럽과 아시아는 사라졌고, 불폭풍이 몰려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12시간 뿐. 제임스는 지구종말의 두려움 속에서 생을 마감하느니, 마지막을 파티와 함께 하겠다며 애인을 두고 떠난다. 무질서하고 혼란스러진 거리 속에서 아빠를 찾아가다 ...
아프가니스탄 스페인 지구. 작전 중 차량 한 대가 전복하게 되고, 부상자를 구하기 위해 이사벨 대위(아리아드나 길)가 속한 의무대가 출동하게 된다. 하지만 착륙지점의 지반이 무너지고, 부상자를 후송하려던 헬기가 부서지는 사고가 일어난다. 상부에서는 교전 메뉴얼에 따라 구조 헬기를 폭파하려했지만, 그 사진이 적진에 들어갈 경우 ...
광주 지역의 평화와 백성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설립한 '광주무학회'는 아편으로 피폐해지는 백성을 보호하고자 아편 밀반입을 엄금하고, 이를 어긴 자는 즉각 처단하는 회칙을 정한다. 하지만 재물에 눈이 먼 관료와 광주무학회 소속 무인들은 무학회 회장의 눈을 피해 아편을 밀반입하고, 이를 저지하려던 무학회 소속 '철교삼'과 무학회 ...
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년 만에 마무리 되는데... 죽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