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주년 기념 스페셜.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을 포함한 캐스트, 감독들이 재결합해 해리포터 프랜차이즈의 첫 영화를 회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진다. '해리포터 20주년 기념: 리턴 투 호그와트'는 심층 인터뷰와 출연진 토크를 통해 역대 가장 사랑 받았던, 마법 같은 프랜차이즈의 ...
더 씨닝(The Thinning, 2016)의 후속편 영화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1편에 이어서 진행이 되고 나왔던 배우들도 그대로 출연한다.
씨닝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던 켈런이 조사를 하면서 블레이크의 묘지에 시신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레이나와 함께 실체를 파해치기 시작하고, 공장시설에 갖혀있던 블레이크는 엘리와 ...
1941년, 아름다운 첫 데이트와 뜨거운 여름으로 행복한 날을 보내던 16세 예술가 지망생 '리나’. 평화롭던 어느 날 스탈린의 지배로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소련 노동 수용소로 추방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억압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희망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는데...
1448년, 세종 30년. 조선의 새로운 화기 개발을 두려워 한 명 황실은 극비리에 화포연구소를 습격하고 연구소 도감 ‘해산’은 신기전 개발의 모든 것이 담긴 ‘총통등록’과 함께 외동딸 ‘홍리’를 피신시키고 완성 직전의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명은 대규모 사신단으로 위장한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
부동산 중개인인 주인공은 아들의 생일에 오기로 한 광대가 약속을 어기는 바람에, 자신이 중개하기로 한 집에서 우연히
발견한 광대복으로 광대복장을 하고, 아들의 생일잔치를 즐겁게 치뤄낸다. 하지만 그는, 그 날 이후로 광대복장이 벗겨지지 않아서 애를 먹기 시작을 하는데...
점차 나이가 들어가는 록 스타 존 올먼(해리 코닉 주니어)은 최근 발표한 앨범이 실패로 끝나고 최고 히트곡의 인기도 시들해지자, 열정을 되찾기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한다. 그리하여 그는 지중해의 평화로운 섬 키프로스에 자리한 외딴 절벽 위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쉬어보려던 그의 바람은 ...
수십 년을 함께 살아온 마누라 앞에서 북에 두고 온 마누라 타령만 해대는 간 큰 남편 김노인은 오매불망 북에 두고 온 아내와 딸을 만나는 게 소원인 실향민이다. 여느 때처럼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 신청서를 내고 돌아오던 김노인은 그만 발을 헛딛고 계단에서 굴러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가족들은 김노인이 ‘간암 말기’라는 뜻밖의 사실을 ...
선생님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우리 애가 나가더니, 갑자기 엄마~ 엄마~ 목 터지게 부르는 거야! 그래서, 이 개#@뒈!@#^%놈이 또 무슨 사고 치고 지@#%염@$#나 내가 설거지하다 말고 방망이 들고 옥상에 뛰어나갔더니 글쎄 어머머 벼락을 맞았지 뭐예요?! 그리고 애가 얼마나 놀랬으면 지리는거야 내가 계속 지리라 ...
이혼 후 고향인 미네소타 북부로 돌아온 조시 에임스(샤를리즈 테론)는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일 거리를 찾던 중,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직업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한다. 그것은 바로 광산에서의 일. 몇 안 되는 여자 광부 중 한 명인 글로리(프랜시스 멕도먼드)의 격려에 힘입어 광산에 취직한다. 일은 예상했던 대로 고되고 위험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