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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굿 디드
HD 5.983 분
살인을 저질러 15년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복역 중이던 콜린은 가석방 심사를 받지만 통과하지 못하자 교도관을 죽이고 탈옥한다. 전 여자친구 알렉시스를 찾아간 콜린은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는 분노하여 알렉시스를 살해하고는 어디론가 향한다.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홀로 아이들을 돌보던 테리는 사고를 당했다며 그녀의 집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콜린에게 호의를 베푸는데…
소중한 동생을 지키는 대가로 요크 가문에 입성한 ‘이자벨라’. 더 이상 꿈도 희망도 없는 그녀의 앞에 나타난 자동 수기 인형, ‘바이올렛 에버가든’. 언니의 편지를 받고 C.H 우편사를 찾아온 ‘테일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우편배달 일을 시작하고, ‘이자벨라’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이올렛’에게 대필을 부탁하는데…
자타공인 불량선생, 학생들을 위해 파이터가 되다! 죽기 살기로 버티기만 하면 본전! 고등학교 생물교사인 42살의 스콧 보스(케빈 제임스). 대학시절 레슬링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그건 20년 전 이야기. 한때 모범 교사 상을 받은 바도 있지만 그마저 수년 전 이야기. 지금은 무능하고 불성실하고 열정마저 사라진 자타공인 ...
한 남자(토니)가 순진한 소녀(마들렌)에게 접근하여 술을 마시게 한 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감금한 후 마약을 주사한다. 며칠간의 강제 상습 투여 끝에 중독이 되어 버린 마들렌에게 매춘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그녀의 눈을 멀게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마약에 중독이 된 그녀를 이용해 매춘을 하고 치부를 한다. 할 수 없이 마들렌은 ...
평화로운 오후의 찻집,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이 티타임을 즐기고 있을 때, 큰 쇼핑백을 든 뿌우람 씨가 들어온다. 마을에 새롭게 오픈하는 카레 가게의 사장인 뿌우람 씨는 카레 요리에 빠지면 안 되는 중요한 향신료 ‘알알살라’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그게 없으면 카레를 만들 수 없어. 가게를 열 수 없어!” ...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학창 시절, 과감하게 들이댔다가 어린애 취급만 받고 차인 첫 사랑 그녀가 동창회에 온다! 선생님과의 한을 풀고 싶은 대범부터 여자 동창들과의 원나잇에 중독된 병식, 여자 동창들의 노골적인 유혹에 시달리는 인기남 주호까지! 그들의 내숭 없고 발랑 까진 동창회가 다시 시작된다.
박정희 대통령은 군 사령관으로 전국을 다니면서 여러 지역의 많은 막걸리들을 먹어봤지만 고양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를 가장 좋아하여 대통령이 된 후에도 매주 두말씩 고양 막걸리를 청와대에 납품받아 마셨다고 한다. 북한의 최고 지도자였던 김정일 위원장도 고양 막걸리 맛을 궁금해해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1998년에 천여마리의 소들을 ...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그의 설계를 통해 우연한 사고로 조작된 죽음들이 실은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최근의 타겟 역시 아무 증거 없이 완벽하게 처리한 영일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타겟은 모든 언론과 세상이 주목하고 있는 유력 인사. 작은 틈이라도 생기면 자신의 ...
외딴 곳에 자리잡은 허름한 술집에 갑자기 피투성이의 남자가 들어와 곧 굶주린 괴물이 들이닥칠 거라며 빨리 이곳을 봉쇄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반신반의 하는 틈에 곧이어 들이닥친 괴물에 의해 남자는 죽임을 당하고, 갑작스런 상황에 술집 안은 온통 아수라장이 되어 피와 비명이 난무하는 가운데 사람들은 하나씩 희생되어 가는데...
미스터리한 대저택에서 홀로 지내는 18세 소녀이자 작가를 꿈꾸는 '카이로'는 예일대 입학을 꿈꾸며 입학 에세이 창작을 고민하고 있다. 친구 '위니'의 조언으로 문학 선생님 '밀러'와의 관계를 써보기로 한 '카이로'는 그와의 첫 대화에서 공통점이 많다는 걸 깨닫곤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고자 한다. 점차 '밀러'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
사회적으로 고립된 음식 배달원 마쓰이는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칭에게 푹 빠져 따뜻함을 얻고, 이 삶이 지속되기를 갈망한다. 그녀는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지고 마쓰이는 깊은 절망에 빠져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 돼지 사육장에서 일하던 그는 사고로 반신불수가 되고, 그녀와 마주하게 되는데…
음악가만을 노리는 연속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살해당한 사람은 모두, 고명한 전 피아니스트가 인솔한 음악 아카데미의 출신자였다. 그가 만든 음악 홀의 개장을 축하하는 첫 콘서트에 초청된 코난 일행들. 콘서트의 중심은 바하가 쳤다고 전해지는 파이프 오르간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음색, 그리고 절대음감을 가진 ...
산부인과 의사로서 동료와 환자들에게 존경 받는 레나. 그녀의 남편 세르게이는 지방 극단의 배우이다. 두 사람은 서로 친밀하지만 부부관계를 멀리하는 남편 때문에 레나는 서운하기만 하다. 어느 날 세르게이의 휴대폰 메시지를 몰래 읽은 레나는 그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확신하고 남편에게 복수하듯 낯선 남자들과 대담한 성관계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