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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가이즈
HD 7.1116 분
정의롭지 않은 두 남자가 정의를 위해 뭉쳤다! 전직 파이터, 현직 청부폭력업자 ‘잭슨 힐리’(러셀 크로우) 자칭 사설 탐정, 타칭 사기꾼 ‘홀랜드 마치’(라이언 고슬링) LA 법무국장 딸의 실종, 포르노 배우의 죽음, 점차 드러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의 비밀까지! 캐면 캘수록 그들의 위험도 커져만 가는데…이들은 과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 나치의 살상 무기 유보트를 막기 위해
‘처칠’의 지휘 아래 최초의 비밀 특수 부대가 탄생한다.
통제 불능의 미친개, 지옥에서 돌아온 근육질 군인
냉철한 폭발물 전문가, 암살이 주특기인 미인계 특수 요원까지···
대장인 ‘거스 마치’를 필두로 막 나가는 그들이 뭉쳤다! 영국군에 잡히면 감옥에, ...
사춘기 딸과의 전쟁, 허세 충만 백수 남편, 꽈배기집 폐업 위기까지. 지긋지긋한 현생을 견뎌오던 미영에게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 초대장이 도착한다. “우리, 진짜 여행 가자!” 화려한 크루즈 여행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범죄 조직의 리더 안야의 등장에 수백명이 탑승한 크루즈는 순식간에 사상 초유의 납치 사건 현장이 되어버린다. ...
갑작스레 졸부가 된 ‘반만호’. 열등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시골촌놈 출신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돈으로 가지려고 한다. 그러다, 세간에 ‘돈 밖에 없는 무식한 놈’ 이라는 소리에 홧김에 몇 백억을 호가하는 반 고흐의 그림을 덜컥 사버리지만 6개월에 한번씩 그림을 공개해야한다. 그러나, 지금 만호의 손에 들려있는 반 고흐는 눈 ...
법전에 충실한 변론을 펼치는 오드리(줄리안 무어 분)와 경험에 따른 직감으로 법정을 이끄는 다니엘(피어스 브로스넌 분)은 이혼 법정에서 각각의 변호사로 선임되어 만난다. 각자의 개성대로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언쟁으로 신성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들. 아일랜드 성을 둘러싸고 이혼 소송을 한 스타 부부(파커 포지, ...
친구 티모와 함께 차린 마카롱 가게가 쫄딱 망해 거액의 빚을 지고 못 갚으면 죽이겠다는 사채업자를 피해 지구를 떠나야 하는 미키. 기술이 없는 그는, 정치인 마셜의 얼음행성 개척단에서 위험한 일을 도맡고,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익스펜더블로 지원한다. 4년의 항해와 얼음행성 니플하임에 도착한 뒤에도 늘 미키를 지켜준 여자친구 ...
멸문당한 파산검장의 생존자 야책랭은 원수인 형왕을 섬기며 복수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동문들의 소식을 알아보던 야책랭은 어느 날 운래진에 있다는 `고산검장`을 조사하라는 형왕의 명을 받는다. 마침 운래진에 와 있던 가짜 도사 계신은 야책랭에게 한눈에 반하고, 자신보다 강한 야책랭을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한다. 야책랭은 조사 ...
천재 침팬지들이 우주에 다녀온 이후, ‘햄’은 대통령 전용기를 애용하며 스타 못지 않은 생활을 즐기고, 미션통제본부에는 침팬지 전용 운동기구에서 월풀까지 천재 침팬지들을 위한 최고급 시설이 구비되는 동안 두 번째 우주미션이 진행된다. 두 번째 우주탐사에는 꼭 참가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천재 기술자 침팬지 ‘코멧’은 이번에도 ...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
짬툰 화제의 웹툰 영화화! 남녀의 썸 & 썰에 관한 적나라한 보고서! Episode 1. 남편 약 올려 한 썰 짧은 연애기간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한 두 남녀. 집안 곳곳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며 신혼생활을 만끽한다. 달콤했던 신혼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자 서서히 권태기가 찾아오던 중 우연히 남편 직장상사의 집들이에 ...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 설렘 약간, 두근거림 조금, 달콤함 듬뿍 ‘타인을 믿지 않는다’, ‘모든 건 혼자서 한다’, 절대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성공을 위한 그녀만의 레시피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 ‘22 블리커’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삶 또한 주방을 지휘하듯 진지하고 엄격하게 이끌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