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 로스(실베스터 스텔론)는 두려움도 모르고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만큼 매정한 용병들의 리더로 그가 유일하게 애정을 갖고 있는 게 있다면 픽업트럭, 수상비행기, 그리고 우직한 용사들로 구성된 그의 팀이다. 전 영국특수부대 SAS 요원이자 칼날 달린 거라면 뭐든 잘 다루는 전문가인 리 크리스마스(제이슨 스태덤), ...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게 잘 사는 걸까?" 스페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인 '승훈'은 곧 데뷔를 앞두고 지쳐있던 '진'과 우연한 계기로 친해진 후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가 된다. 열심히 연습을 하던 어느 날 그 둘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함께 땡땡이를 치고 기획사 대표에게 걸려 '승훈'은 기획사를 나오게 된다. ...
세기말 중국의 혼란과 그 이면의 화려함을 표현하기 위해 오랜시간 공을 들여 세트를 제작했다. '곽원갑' 생존 당시인 1900년대 초를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수백 마일에 걸쳐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야기의 생동감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실제 격투선수들을 캐스팅하기도 했다. 제작비 117억원, ...
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 결혼을 앞둔 그에게 닥친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 야심 차게오픈한 카페는 말아먹고 인생 자체가 위기인 사촌형 진국, 민수의 다급한 SOS에 고심하다 새 집사 면접을 제안하게 되고.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느닷없는 멍뭉이들의 등장이 ...
4인조 은행강도가 은행을 휩쓸고 갔지만 돈은 그대로 있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그들을 쫓지만 실마리 조차 잡지 못한 채 놓치고 만다. 한편 범죄조직의 리더인 ‘마이클’은 인질로 잡힌 가족을 위해 마지막 범죄를 계획한다. 하지만 완벽한 보안으로 범죄의 성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된다. 결국 그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전 ...
심마에 사로잡혀 사람을 잡아먹는 요괴로 인해 어지러운 세상. 구마대전의 후예로 선택된 진현장(문장)은 동요 300수를 가지고 요괴를 구제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진, 선, 미를 통해 요괴의 마음에서 심마를 몰아내야 한다는 가르침에 따라 퇴마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야 마는 진현장. 어느 날, 물고기 요괴를 퇴치하기 위해 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