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1988년작 스릴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였다. 배우 레이철 와이즈가 마약, 애인, 원하는 것은 당당하게 해 버리는 욕망까지 공유하는 쌍둥이 엘리엇과 베벌리 맨틀, 두 사람을 연기한다. 이들은 한물간 의료 행위와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료 윤리의 경계까지 밀어붙인다.
K-FOOD, K-POP, K-DRAMA, K-BEAUTY 전 세계 문화의 큰 흐름이 된 대한민국! 그 중심에는 K-PEOPLE, <월드클래스> 한국인이 있다. 이들을 세계 무대에 서게 한 ‘크레이지’함은 무엇일까? 열정 부자, 흥 부자, 노력 부자… 저마다의 ‘리치’를 자랑하는 세계 속 ‘한국인’들의 일터를 관찰하며 ...
도쿄 바로 옆인 치바현에 사는 오노다 사카미치. 초등학생때부터 자전거를 타고 왕복 90km나 되는 아키하바라에 다니던 근성 있는 오타쿠 소년이다. 고등학교에 입학해 애니 연구부를 만들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결국 실패하고 우연히 그의 자전거에 대한 소질을 알게 된 전학생 나루코의 추천으로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자전거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