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가 마음이 한없이 약해질 때,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둔 문제들이 날카롭게 이빨을 드러내고 나를 물어뜯고 흔들어 대는 밤. 이처럼 각자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둔 문제를 드라큘라에 한 번 비유해봅시다. 긴긴밤, 우리가 이 강력한 드라큘라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드라큘라를 못 본 척하고 계속 자는 ...
1999년 봄. 귀여운 메이드를 동경한 한 명의 소녀가 아키하바라에 찾아왔다. 그렇게 도착한 세기말 아키바는 다양한 메이드들로 가득했는데.
메이드 카페 '톤토코톤', 통칭 '돼지우리'. 오늘도 꿀꿀거리며 영업 중!
만넨 란코라 하는 신입 메이드와 같이 일하게 된 가운데, 드디어 시작하게 된 첫 업무에선 우당퉁탕 실수 연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