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그린 드라마. 정치인의 딸, 재벌가의 전 며느리로 한 번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본 적 없는 동화호텔 대표 수현. 사업차 방문한 쿠바에서 저녁도 마다한 채 억지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