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위해서라면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인 마샬은 연달아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에 주목하고, 현장 단서를 찾아 용의자를 잡게 된다. 베테랑 프로파일러 ‘레이첼’의 도움으로 실종사건이 결국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사건을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같은 수법의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고, 사건은 또다시 미궁으로 빠져버리게 ...
어둡고 안개가 자욱한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니우’는 실종된 아들의 탈출캡슐을 찾기 위해 행성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안개 속 외계 생명체의 존재한다는 것과 이 생명체가 불빛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하지만 그녀가 살아남은 다른 생존자들과 만나게 되면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하며 안개 속에는 더 위험한 생명체들이 ...
뉴스국의 프로듀서 킴 은 아프가니스탄 현장에 기자로 차출된다. 전장에서 죽어도 소송 걸 가족이 없어서 이틀 만에 종군기자가 됐다고 자조하는 킴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도착해 정신없이 현지에 적응해나간다. 종군기자로 이미 이름을 떨치고 있는 타사 기자 타냐 와 산전수전 다 겪어 마치 전쟁터가 자기집 침대인 양 편안한 사진기자 이안 ...
손자들은 여름을 위해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를 보려고 놀러 왔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키우는 젖소가 폭발하기 직전이 되어버렸는데… 24시간 안에 젖소의 우유를 해결하지 못하면 젖소의 우유가 터져 온 마을이 재앙에 빠지게 된다. 과연 할아버지와 아이들은 24시간 안에 젖소의 우유를 터트리지 않고 지켜낼 수 있을까…
몬트리올에서 소설을 쓰는 청년 로렌스와 그의 정열적인 피앙세 프레드는 미래를 약속한 사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한 어느 날, 로렌스는 사랑하는 프레드에게 그 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고백한다. 남은 일생을 여자로 살고 싶다고… 절망의 끝에서도 차마 ‘이 사랑’을 놓지 못하는 두 사람. 이들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지구의 오염과 온난화 문제로 인한 2055 년 쯤 운석 충돌로 지구를 정화하면서 모든 생명을 죽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촉수 식물인 판도라 그리고 판도라를 죽여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받은 엘리트 군대들 외계인 생물과 싸우는 동안, 그들은 놀라운 음모를 발견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