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종의 외계종족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28세기의 우주.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로렐린에게 30년 전 사라진 행성 뮐의 마지막 남은 컨버터를 되찾아 오라는 미션이 내려진다. 그들은 키리안 행성에서 컨버터가 거래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뜻하지 않게 외계종족의 표적이 되어버린다. 가까스로 컨버터를 구출해 낸 그들은 우주수호부의 ...
투 머치 토커 내근직 스파이 ‘바비’와 함께 실직 위기에서 구해줄 최후의 비밀 작전에서 투입된 ‘JJ’. 넘사벽 능력치의 감시 대상 1호인 ‘소피’에게 정체가 발각되는데.. “쟤를 죽이고 사고로 위장하자”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과연 스파이 ‘JJ’는 무사히 작전을 마칠 수 있을까?
‘헨리’(아담 샌들러)는 낮에는 하와이 수족관에서 동물들을 돌보고, 밤에는 여행객들과의 화끈한 하룻밤을 즐기는 노련한 작업남. 우연히 ‘루시’를 만나게 된 그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다가간다. 그러나 ‘헨리’의 화려한 입담에 넘어온 줄로만 알았던 ‘루시’는 다음 날 그를 파렴치한 취급하며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
러시아의 계속되는 허위 정보 공작에도 우크라이나 군인과 청년들은 최후의 방어선과 다름없는 도네츠크 국제공항의 터미널들을 지켜내는 데 성공한다. 기쁨도 잠시, 러시아군이 공항을 초토화시키고자 로켓 공격을 자행할 거라는 첩보가 전달된다. 하지만 굉장히 혼란스러운 분위기임에도 그 누구도 공항을 떠나지 않았고, 하나로 똘똘 ...
1831년, 미국 버지니아주 사우스헴턴을 배경으로 하는 [국가의 탄생]은 네트 터너라는 흑인 노예에 관한 실화이다.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네트 터너의 주인 사뮤엘 터너가 통제되지 않는 노예들을 순화시키기 위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노예이자 전도사인 네트 터너의 설교를 이용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한다. 그 전까지 흑인 노예들이 ...
"도시 위는 멸망, 아래는 본능 - 빛 한 줄기 없는 생존전"
상상할 수 없는 공격이 시작되자, 두 낯선 이는 무너진 지하 통로에 갇히고 만다. 부상과 피로, 한정된 물자, 점점 좁아지는 공간—그리고 어둠 속에서 다가오는 정체불명의 존재. 서로를 믿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숨소리와 손전등 불빛만이 길이자 ...
나이는 달라도… 일도, 사랑도, 연애도, 그것도! 뜨거운 것이 좋아! 인생에 우리 대신 심판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건만,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자신의 몫! 오늘도 뜨겁게 고민하며 뜨겁게 살고 싶은 한 지붕 세 여자. 아미, 영미, 강애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2008년, 뜨거운 Girl들의 선택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