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의 행동 패턴을 연구하는 ‘시본’은 실습을 위해 어선 ‘니브 킨 오이르’호에 승선한다. 더 큰 수확을 얻기 위해 접근 금지 수역에 진입한 ‘니브 킨 오이르’호는 심해에 서식하던 미지의 생명체와 마주한다. 그 이후부터 선원들 사이에서 열병이 퍼지며 하나둘씩 죽음을 맞기 시작하는데…
인습은 버리고 이상을 따른다. 도시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다루는 변호사. 그의 사무실은 다름 아닌 링컨 타운카 뒷좌석이다.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시리즈. 로스앤젤레스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 사고를 당한 후 자취를 감췄던 그가 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변호사로 복귀한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링컨 ...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는 세 청년. 직접 만들 영화의 제작비를 벌겠다며 게스트하우스를 냈지만 현실은 망한 거나 다름없고, 하는 일 족족 폭망 냄새가 솔솔 나니 어쩔? 역대급 웃음 폭탄으로 무장한 청춘들의 이야기, 스타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1988년작 스릴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였다. 배우 레이철 와이즈가 마약, 애인, 원하는 것은 당당하게 해 버리는 욕망까지 공유하는 쌍둥이 엘리엇과 베벌리 맨틀, 두 사람을 연기한다. 이들은 한물간 의료 행위와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료 윤리의 경계까지 밀어붙인다.